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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언론보도] 농경과 원예 led 현장을 가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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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자 :다인바이오
  • 작성일 :작성일10.11.16
  • 조회수 :2,434
  •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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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에서 / 굿모닝딸기농원
오후 3시30분이면 앞산 해가려 일조량 부족 신문게재일 : 2010 년 11 월 10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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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다인바이오(주)에서 설치한 LED광원장치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있는 전영식 대표 부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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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하우스 천정에 설치된 LED광원장치

“동절기 오후 3시30분이면 앞산의 해가 가려 1일 필요량 광원을 얻을 수 없다. 백열등으로 전조재배 해봤지만 전기료만 많이 들고 큰 효과가 없었다. 그러나 농진청을 통해 다인바이오를 알게 됐고 다인바이오 LED광원장치를 사용해 보니 딸기 수확량이 15∼20% 늘어났다.”

 

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채광리 327 -4번지에서 겨울딸기를 재배하고 있는 굿모닝딸기농원 전영식 대표는 올해 귀농 4년째로 비닐하우스 4개동 3,300㎡(1,000평) 전체에 다인바이이오(주) LED광원장치 200개를 설치했다. 2008년 비닐하우스 1개동에서 시험포 과정을 거친 후 지난해 본격적으로 1개동 추가, 올해는 나머지 2개동에도 설치를 끝냈다.

 

전 대표는 “농진청을 통해 LED광원장치 업체들을 알게 돼 시험포 신청을 했고 일제 부품을 쓰는 다인바이오와 국산부품을 쓰는 국내업체가 참여해 시험포 한 동에서 실험을 했다”며 “국산부품을 쓴 국내업체의 LED광원장치 보광효과는 크지 않았지만 다인바이오 LED광원장치의 효과는 우수해 설치 안한 구간보다 잎이 평균 20% 키가 컸다”고 밝혔다.

 

 그러나 전 대표는 시간대를 맞춰 LED광원장치를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. 전 대표는 “잘못하면 잎이 커지는 과번무현상이 일어나기 쉬워 보광하는 입장에 맞춰서 시간대를 조절해야 한다”며 “우리는 오후 3시부터 4∼5시간, 아침 해뜨기전 2시간 정도를 사용하고 있다”고 설명했다.
 

 전 대표는 “LED광원장치를 사용해 보니 잎도 커지고 과를 형성하는 꽃대도 좋게 나와 약 15∼20%의 증수효과가 있어 올해 논산시농업기술센터의 일부지원을 받아 두 개동도 설치를 했다”고 말했다.
초기 투자비용이 부담됐지만 그보다 소득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 대표는 내다봤다. 전 대표는 “하우스 한 동에 LED광원장치 설치비로 1,000만원이 들었다. 그러나 한 동당 딸기소득이 2,000만원 정도로 10% 증수만 되더라도 비용은 충분”하다고 전망했다. LED광원장치는 5년 보증으로 관리만 잘하면 10년까지도 문제가 없다.
설향 품종으로 고설재배를 하고 있는 전 대표는 “일장이 짧거나 흐린 날, 비가 많이 올 때 LED광원장치로 보광을 하면 효과가 좋다. 특히, 엽채류에 대해서는 효과가 굉장할 것 같다”며 “농진청에서 20∼30% 성장효과가 있다고 말하고 있어 실제로는 이보다 더 높을 가능성이 크다”고 덧붙였다.
 

대전이 고향인 전 대표는 4년 전 우연히 양촌면을 지나다가 이곳을 발견, 귀농을 결심했고 당시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신도식 소득기술과장(현 센터 소장)의 추전으로 딸기 양액재배를 시작했다. 전 대표는 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딸기대학을 수료했으며 현재 충남 농업마이스터대학 원예학과 딸기전공 과정을 학습하고 있다.
/이경한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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